세스타는 라틴어로 바구니를 뜻합니다.

신선한 제철 재료와 숯을 이용해 본연의 맛을 이끌어내는 테크닉

요리를 빛내줄 다양한 와인들

합리적인 식문화를 위한 셰프의 고집

이 모든 것을 Cesta에 조화롭게 담아내고자 시작된 공간입니다.

김세경 셰프는 2005년 미국 뉴욕의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졸업 후,

Aureole (NY), The Ledbury(London), Clerkenwell (London)등 미국 및 유럽의 다양한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근무했습니다.


컨템포러리 아메리칸 퀴진의 창시자이자 전설적인 미쉐린 셰프인 Charlie Palmer (NY)의 부름을 받아 2008년 부터 근무하던 중,

실력을 인정받고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캘리포니아에서 총괄 셰프를 활동하였습니다.

임기 첫 해인 2012년 “OC Magazine”이 선정하는 “올해의 레스토랑”을 수상하였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귀국후, 유한양행의 “뉴오리진”, SPC의 “Pig in the Garden”등 다양한 컨설팅을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Olive TV의 “한식대첩 고수외전”편 캐스팅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HUE135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세경 셰프는 지금까지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요리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CESTA를 시작했습니다.

이창근 소믈리에는 The Wine & Spirit Education Trust (WSET) Level 2를 수료하였습니다.

이탈리아 와인 소믈리에 대회인 ‘2014 토스카나 소믈리에 대회’에서 키안티클라시코 엠버서더를 입상하였으며

이후 코리아 와인 챌린지 심사위원, 대전 와인 챌린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자양동 벨피아또, 마렘마 트라토리아, 코르테에서 근무하였으며 그 외 다수 레스토랑 오픈 및 와인 리스트 컨설팅을 담당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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